언론에 비친 HUFSLife
|
매스컴에 소개된 HUFSLife 관련 뉴스 모음입니다. 좋은 일로 많이 소개되어야 겠지요. |
글수 26
운영자 알림: 한국 외국어대 교직원 노조는 지난달 초 ‘부당해고 철회, 노조탄압 중단, 성실교섭 촉구’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했습니다. 외대 직원노조의 파업은 일부 인터넷 매체를 통해 부분적으로 보도됐으나 대형 오프라인 매체는 거의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노조가 파업 중이던 4월 11일 노조는 "총학생회 간부들이 농성장에 진입해 각목을 휘둘렀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 고령의 조합원들이 학생들에 떠 밀려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부 인터넷 매체는 이를 그대로 보도했으며 일부는 노조와 학생측의 주장을 나란히 싣기도 했습니다.
이날 '사건'과 관련해 익명을 요구하는 도깨비 뉴스의 한 독자는 자신을 외대 동문이라고 밝히고 사건이 있기전인 4월 6일 외대 도서관의 상황과 사진을 도깨비 뉴스에 전해왔습니다.
그의 글과 사진은 학생쪽 입장에 가까운 것임을 공지합니다.
이 사건은 지난달 6일 한국 외국어대학교 도서관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4월 6일 한국외대 교직원 노조가 파업을 결의하면서 도서관 직원들까지 파업에 동참하여 대출업무가 중지되자, 대학의 심장인 도서관이 파업에 영향을 받는 것에 분개한 학생들이 자원봉사로 책 정리 및 대출업무 지원을 나가자 수십 명의 노조원들이 도서관으로 들어와 사무실 집기 및 서적 그리고 대출용 컴퓨터를 비닐로 씌워버리고는 “전면파업 대체근무금지”라고 써있는 종이를 붙여놓았습니다.
이 일 이후로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외대 학생들이 노조의 이런 행위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나, 노조는 노동권, 파업권, 노동법 등의 근거로 계속 파업중입니다.
파업에 참가하지 않은 비조합원 교직원 64명은 조합원들이 돌아가면서 파업에 동참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그나마 이 64명의 교직원이 근무하는덕에 학교는 그럭저럭 돌아가고 있습니다.
[도깨비뉴스] 2006-05-19 18:03
현재 사태는 매우 혼탁해 졌으며,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의 외부 단체가 외대 교직원 노조 파업에 개입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들은 총학생회와 외대의 몰지각한 학생들이 신성한 파업권을 침해하면서 노학연대를 오염시키고 있다고 호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한국외대 학생들의 순수 커뮤니티인 '훕스라이프' (www.hufslife.com)에는 연일 교직원들의 파업과 외부 운동권 단체의 개입을 성토하는 학생들의 글이 연일 올라오고 있습니다.
운동권 언론과 민노당, 민노총 등의 운동권 단체의 여론 호도와 허위 보도자료에 진실이 묻힐까 우려된 외대 학생들은 파업 반대 카페 및 개인 블로그를 통해 교묘하게 편집된 사진, 동영상을 통해 거짓정보가 나가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일부 인터넷 매체는 이를 그대로 보도했으며 일부는 노조와 학생측의 주장을 나란히 싣기도 했습니다.
이날 '사건'과 관련해 익명을 요구하는 도깨비 뉴스의 한 독자는 자신을 외대 동문이라고 밝히고 사건이 있기전인 4월 6일 외대 도서관의 상황과 사진을 도깨비 뉴스에 전해왔습니다.
그의 글과 사진은 학생쪽 입장에 가까운 것임을 공지합니다.
이 사건은 지난달 6일 한국 외국어대학교 도서관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4월 6일 한국외대 교직원 노조가 파업을 결의하면서 도서관 직원들까지 파업에 동참하여 대출업무가 중지되자, 대학의 심장인 도서관이 파업에 영향을 받는 것에 분개한 학생들이 자원봉사로 책 정리 및 대출업무 지원을 나가자 수십 명의 노조원들이 도서관으로 들어와 사무실 집기 및 서적 그리고 대출용 컴퓨터를 비닐로 씌워버리고는 “전면파업 대체근무금지”라고 써있는 종이를 붙여놓았습니다.
이 일 이후로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외대 학생들이 노조의 이런 행위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나, 노조는 노동권, 파업권, 노동법 등의 근거로 계속 파업중입니다.
파업에 참가하지 않은 비조합원 교직원 64명은 조합원들이 돌아가면서 파업에 동참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그나마 이 64명의 교직원이 근무하는덕에 학교는 그럭저럭 돌아가고 있습니다.
[도깨비뉴스] 2006-05-19 18:03
현재 사태는 매우 혼탁해 졌으며,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의 외부 단체가 외대 교직원 노조 파업에 개입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들은 총학생회와 외대의 몰지각한 학생들이 신성한 파업권을 침해하면서 노학연대를 오염시키고 있다고 호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한국외대 학생들의 순수 커뮤니티인 '훕스라이프' (www.hufslife.com)에는 연일 교직원들의 파업과 외부 운동권 단체의 개입을 성토하는 학생들의 글이 연일 올라오고 있습니다.
운동권 언론과 민노당, 민노총 등의 운동권 단체의 여론 호도와 허위 보도자료에 진실이 묻힐까 우려된 외대 학생들은 파업 반대 카페 및 개인 블로그를 통해 교묘하게 편집된 사진, 동영상을 통해 거짓정보가 나가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